행사 / 전시
12월 아흘란 코리아 <포항>
12월 아흘란 코리아 <포항> 주이집트한국문화원은 12월 16일(화), 한국의 도시 ‘포항’을 주제로 한 아흘란 코리아를 진행하며, 2025년의 마지막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도시이자 새해 일출 명소로 잘 알려진 포항을 이번 행사의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바다와 산업,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 포항의 매력을 중심으로, 포항의 대표적인 자연 경관과 지역 문화, 그리고 특색 있는 음식 문화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퀴즈 이벤트에서는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겁게 소통했고, 워크숍 시간에는 전통 팽이를 직접 꾸며보는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활기를 띠었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문화를 직접 느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모두 함께 한식 체험을 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주이집트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여러분이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5년 아흘란 코리아는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2026년에는 새로운 모습의 아흘란 코리아로 다시 찾아와 여러분과 함께 한국을 계속해서 탐험해 나가겠습니다!